미국 기상청 공식을 사용해 기온과 상대습도로 열지수("체감 온도")를 계산하고 더위 위험 등급을 함께 산출합니다.
입력
26 – 57 °C
그늘에서 측정한 온도입니다. 열지수는 따뜻한 조건, 대략 27 °C(80 °F) 이상에서 정의되며 그 아래에서는 공식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
0 – 100 %
백분율로 나타낸 상대습도입니다. 습도가 높을수록 땀 증발이 느려져, 같은 기온이라도 습도가 오르면 더 덥게 느껴집니다.
결과
값을 입력하면 계산 결과가 표시됩니다.
32 °C와 60 %의 상대습도가 결합되었을 때 사람이 느끼는 겉보기 온도입니다.
기온 32 °C, 상대습도 60 %일 때 체감 온도는 약 ...입니다.
열지수는 측정된 기온과 상대습도가 결합되었을 때 인체가 실제로 느끼는 온도입니다. 흔히 "체감 온도"라고 부릅니다. 습한 공기는 몸의 주된 냉각 수단인 땀의 증발을 늦추기 때문에, 같은 값이라도 습한 32 °C인 날이 건조한 날보다 훨씬 더 덥게 느껴집니다. 이 계산기는 온도와 습도 쌍을 겉보기 온도와 그에 해당하는 더위 위험 등급으로 변환합니다.
열지수 계산 방식
대부분의 기상 기관은 미국 기상청이 발표한 인체 열 균형 모델에 맞춘 다항식인 로스푸스 회귀식을 사용합니다. 기온 (화씨)와 상대습도 (백분율 값)을 받아 겉보기 온도를 반환합니다.
이 계산기는 섭씨, 화씨, 켈빈을 받아 변환을 처리하므로 위 공식은 내부적으로 화씨 값으로 계산됩니다.
계산 예시
, 약 이고 상대습도가 60%인 오후를 생각해 봅니다. 화씨 온도와 습도를 회귀식에 대입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HI≈98.7∘F≈37.1∘C
즉 공기가 온도계 표시보다 약 더 덥게 느껴지며, 이는 활동을 오래 지속하면 열탈진이 생길 수 있는 "각별한 주의" 구간에 해당합니다.
위험 등급과 한계
미국 기상청은 겉보기 온도를 주의, 각별한 주의, 위험, 매우 위험 구간으로 나누어 열경련·열탈진·열사병의 가능성이 높아지는 정도를 반영합니다. 회귀식은 약 27 °C(80 °F) 이상의 그늘 온도에서 정의되며 약한 바람을 가정합니다. 직사광선 아래에 서 있으면 몇 도가 더해질 수 있습니다. 습도가 매우 낮거나 매우 높을 때 정확도가 가장 떨어집니다. 공기가 얼마나 습한지에 대한 관련 지표는 이슬점·절대습도·불쾌지수(THI) 계산기 계산기를, 추운 날씨의 유사한 "체감 온도"는 체감 추위(윈드칠) 계산 계산기를 참고하십시오.
자주 묻는 질문 (FAQ)
열지수란 무엇입니까?
열지수, 즉 겉보기 온도는 측정된 기온과 상대습도를 결합해 사람이 공기를 얼마나 덥게 느끼는지를 추정합니다. 습도가 높으면 땀이 더 천천히 증발해 몸이 덜 효율적으로 식고, 온도계가 가리키는 값보다 더 덥게 느껴집니다.
왜 열지수가 실제 기온보다 높습니까?
몸은 주로 땀을 증발시켜 식습니다. 습한 공기는 이미 수증기를 많이 머금고 있어 증발이 느려지고 몸에서 빠져나가는 열이 줄어듭니다. 열지수는 이렇게 줄어든 냉각 효과를 더 건조한 조건의 등가 온도로 표현합니다. 습도가 낮으면 열지수가 기온보다 약간 낮게 나올 수 있습니다.
습도는 더위 체감을 얼마나 바꿉니까?
상당히 많이 바꿉니다. 32 °C(90 °F)인 공기는 습도 40%에서는 그 값에 가깝게 느껴지지만, 습도 70%에서는 41 °C(105 °F)에 가깝게 느껴집니다. 같은 온도라도 습한 여름날이 건조한 날보다 더 위험한 이유입니다.
열지수가 적용되지 않는 경우는 언제입니까?
표준 회귀식은 약 27 °C(80 °F) 이상의 그늘 온도에서 정의됩니다. 또한 그늘에서 약한 바람을 맞는 사람을 가정하며, 직사광선은 겉보기 온도를 최대 8 °C(15 °F)까지 더할 수 있고, 습도가 매우 낮거나 매우 높을 때 정확도가 가장 떨어집니다.
Disclaimer
열지수는 그늘에서 약한 바람을 맞는 사람을 기준으로 계산됩니다. 직사광선과 신체 활동은 열 스트레스를 더 높입니다. 이는 쾌적함과 위험을 가늠하는 지표이며, 극심한 더위 상황에서 의학적·산업안전적 조언을 대체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