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포와 음표 값을 밀리초 단위로 변환합니다. 신디사이저의 딜레이/리버브를 음악적 값에 맞추거나, 드럼 프로그래밍, 음악 이론 연습에 유용합니다. 점음표와 셋잇단음표를 지원합니다.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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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를 계산할 음표를 선택합니다. 온음표·2분음표·4분음표·8분음표·16분음표·32분음표 중 선택하세요. 1박의 길이를 알고 싶다면 4분음표를 선택하세요.
점음표는 길이를 1.5배로 늘립니다(점4분음표 = 4분음표 1.5개 분량). 셋잇단음표는 2박 공간을 3등분해 각 음표가 원래의 2/3 길이가 됩니다.
결과
값을 입력하면 계산 결과가 표시됩니다.
음표 하나의 길이. 신디사이저나 이펙트 유닛의 딜레이 타임 필드에 바로 입력하면 템포에 맞는 딜레이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세부 정보
이 음표가 온음표의 몇 배인지 나타냅니다(예: 4분음표 = 1/4 = 0.25). 수식어가 적용된 값입니다.
1초에 음표가 몇 번 반복되는지 나타냅니다(1 ÷ 길이). 신디사이저의 저주파 발진기(LFO) 레이트를 템포에 동기화할 때 활용합니다.
음표 길이와 템포 동기화
음표 길이는 특정 템포에서 음표 하나가 실제로 지속되는 시간이며, 보통 밀리초(ms) 단위로 나타냅니다. 템포(BPM)와 음표 종류가 정해지면 길이는 하나의 값으로 결정되므로, 딜레이·리버브 시간을 박자에 맞춰 설정하거나 드럼 프로그래밍, 음악 이론 학습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계산 원리
템포는 1분에 들어가는 4분음표의 개수를 뜻합니다(BPM = beats per minute). 따라서 4분음표 하나의 길이는 1분, 즉 60,000 ms를 BPM으로 나눈 값입니다.
t4분=BPM60,000
온음표는 4분음표 네 개에 해당하므로 그 네 배입니다.
t온=BPM60,000×4
음표 종류를 분모로 두면 임의의 음표 길이를 하나의 식으로 구할 수 있습니다. 분모가 음표 값(온음표 1, 2분음표 2, 4분음표 4, 8분음표 8…)이고, 마지막 항은 점음표·셋잇단음표 같은 수식어의 배율입니다.
t=BPM60,000×4×N1×M
점음표와 셋잇단음표
수식어가 없으면 배율은 1이지만, 점음표와 셋잇단음표는 길이를 다음과 같이 바꿉니다.
M점음표=23=1.5M셋잇단=32≈0.667
점음표는 원래 음표에 그 절반 길이를 더해 1.5배가 됩니다. 셋잇단음표는 2박 공간을 3등분한 것으로, 음표 세 개가 보통 음표 두 개와 같은 시간에 들어가며 각 음표는 원래의 2/3 길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