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미터당 약 20 토큰이라는 친칠라 규칙으로 모델의 연산 최적 학습 토큰 수를 구하고, 그에 따른 학습 연산량을 FLOPs로 보여줍니다.
입력
모델
모델 파라미터 수(단위: 억). 최적 토큰 수는 이 값에 정비례해 늘어납니다.
파라미터당 학습 토큰 수. 친칠라 결과는 연산 최적 비율을 약 20으로 제시하며, 배포를 염두에 둔 모델은 이보다 훨씬 큰 비율로 학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결과
값을 입력하면 계산 결과가 표시됩니다.
권장 학습 토큰 수(단위: 억)로, 70억 파라미터에 파라미터당 20 토큰을 곱한 약 ...억입니다.
같은 권장 토큰 수를 읽기 쉽게 조 단위로 표현한 값으로, 약 ...입니다.
세부 정보
이 토큰 수로 학습할 때 6ND 규칙(토큰당 파라미터당 6회 연산)에 따른 연산량으로, 약 ...회의 부동소수점 연산입니다.
친칠라 최적 토큰 수
친칠라 스케일링 결과는 언어 모델의 크기를 정하는 방식을 바꿔 놓았습니다. 고정된 연산 예산에서 가장 좋은 정확도는 모델을 가능한 한 크게 만드는 데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파라미터와 학습 토큰을 함께 키우는 데서, 곧 파라미터 하나마다 약 20개의 학습 토큰을 짝지을 때 나온다는 사실을 보여 주었기 때문입니다. 이 계산기는 그 비율을 적용해 파라미터 수를 받아 연산 최적 토큰 수와 그에 따른 학습 연산량을 돌려줍니다.
연산 최적 비율
친칠라 이전의 일반적인 관행은 연산 예산의 대부분을 파라미터에 쓰고 데이터에는 비교적 적게 썼고, 그 결과 크기에 비해 충분히 학습되지 못한 모델들이 만들어졌습니다. 2022년 딥마인드 연구는 수백 번의 학습을 분석해 스케일링 법칙을 맞추었고, 주어진 예산에서 손실은 모델 크기와 데이터셋 크기가 보조를 맞춰 함께 커질 때 최소가 됨을 발견했습니다. 경험적 균형점은 최적 데이터셋을 파라미터당 약 20개의 학습 토큰에 둡니다. 따라서 파라미터가 개인 모델은 약 개의 토큰으로 학습해야 합니다.
계산식
파라미터 수 (억 단위)과 파라미터당 토큰 비율 가 주어지면 최적 토큰 수와 그에 따른 학습 연산량은 다음과 같습니다.
DC=N⋅r=6⋅N⋅D⋅1018
여기서 는 최적 학습 토큰 수(억 단위), 는 부동소수점 연산으로 표현한 학습 연산량입니다. 연산량은 토큰당 파라미터당 약 여섯 번을 부과하는 규칙을 따르며, 계수는 억 단위로 표시한 과 를 절대 개수로 되돌립니다.
연산 최적 데이터셋은 약 1.4조 토큰이고, 이를 학습하는 데 약 회의 연산이 듭니다. 비율을 높이면, 예컨대 파라미터당 100 토큰으로 올리면 토큰 수와 연산량이 모두 정비례해 늘어납니다.
한계
20대 1 비율은 고정된 학습 예산에서 학습 손실을 최소화하지만, 완성된 모델을 운영하는 비용은 의도적으로 무시합니다. 많은 요청에 답해야 하는 모델은 친칠라 최적값보다 훨씬 많은 토큰으로 학습하는 경우가 잦은데, 같은 품질이라면 더 오래 학습한 작은 모델이 운영하기에 더 저렴하기 때문입니다. 정확한 최적 비율 역시 데이터셋, 토크나이저, 아키텍처에 따라 달라지므로 20은 상수가 아니라 중심 추정값입니다. 고정된 연산 예산에 모델 크기를 맞추는 보완 문제는 연산 최적 모델 크기 계산가 다루고, 선택한 구성의 순수 연산량은 학습 FLOPs 계산가 다룹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친칠라 스케일링 결과란 무엇입니까?
2022년 딥마인드가 발표한 친칠라 결과는 그 이전의 대형 모델들이 충분히 학습되지 않았음을 밝혔습니다. 고정된 연산 예산에서는 예산 대부분을 파라미터에 쓰기보다 모델 크기와 학습 토큰을 함께 키울 때 정확도가 가장 크게 향상됩니다.
이 연구는 수백 번의 학습을 분석해 스케일링 법칙을 맞추었고, 연산 최적 배분은 파라미터 하나마다 약 20개의 학습 토큰을 짝지을 때 이루어진다고 결론지었습니다. 이는 훨씬 낮은 비율로 학습하던 이전 모델들과는 크게 다른 결과였습니다.
왜 파라미터당 약 20 토큰입니까?
이 비율은 학습 데이터에 맞춘 스케일링 법칙에서 자연스럽게 나옵니다. 고정된 연산 예산에서 손실은 파라미터를 더하는 한계 이득과 토큰을 더하는 한계 이득이 같아질 때 최소가 되는데, 친칠라 연구에서 경험적으로 얻은 지수들은 그 균형점을 파라미터당 약 20 토큰에 둡니다. 정확한 값은 데이터셋과 아키텍처에 따라 달라지므로, 20은 정밀한 상수라기보다 둥글게 잡은 중심 추정값입니다.
파라미터당 20 토큰이 여전히 옳은 목표입니까?
20은 고정된 학습 예산에서 학습 손실을 최소화하는 연산 최적 비율이지만, 추론 비용은 고려하지 않습니다. 많은 요청을 처리할 모델은 친칠라 최적값보다 훨씬 많은 토큰으로 학습하는 경우가 많은데, 더 오래 학습한 작은 모델이 학습 자체는 연산 최적이 아니더라도 운영하기에 더 저렴하기 때문입니다.
널리 쓰이는 여러 모델이 이런 이유로 비율 100 이상으로 학습되므로, 20은 상한이 아니라 기준점에 가깝습니다.
면책조항
파라미터당 20 토큰이라는 비율은 친칠라 스케일링 법칙에서 나온 중심 추정값이며 데이터셋과 아키텍처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 비율은 학습 연산만 최적화할 뿐 추론 비용은 반영하지 않는데, 추론 비용을 고려하면 작은 모델을 훨씬 많은 토큰으로 학습하는 편이 정당화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결과는 고정된 규칙이 아니라 출발점으로 활용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