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aFLOP/s-일 단위의 학습 연산 예산이 주어지면, 파라미터당 토큰 비율을 고정한 채 6ND 규칙을 역으로 풀어 친칠라 연산 최적 파라미터 수와 토큰 수를 구합니다.
입력
연산 예산
사용 가능한 학습 연산량(단위: petaFLOP/s-일). 1 단위는 1 petaFLOP/s를 하루 동안 유지한 양, 곧 8.64 × 10¹⁹회의 부동소수점 연산입니다.
풀이 과정에서 고정해 두는 파라미터당 학습 토큰 비율. 친칠라 연산 최적값은 약 20입니다.
결과
값을 입력하면 계산 결과가 표시됩니다.
주어진 예산과 비율에서 연산 최적인 모델 크기(단위: 억 파라미터)로, 6ND 규칙을 역으로 풀어 얻은 약 ...억입니다.
최적 모델 크기와 짝지을 학습 토큰 수(단위: 억)로, 파라미터당 20 토큰에 ...억 파라미터를 곱한 약 ...억입니다.
세부 정보
같은 최적 토큰 수를 읽기 쉽게 조 단위로 표현한 값으로, 약 ...입니다.
연산 최적 모델 크기
학습 연산량이 고정되어 있을 때, 친칠라 스케일링 법칙은 그 연산으로 얼마나 큰 모델을 만들어야 하고 몇 개의 토큰으로 학습해야 하는지에 답합니다. 연산 최적 배분은 예산 전부를 크기에 쏟지 않고 파라미터와 데이터를 보조를 맞춰 짝짓습니다. 이 계산기는 petaFLOP/s-일 단위의 연산 예산을 받아, 파라미터당 토큰 비율을 고정한 채 6ND 규칙을 역으로 풀어 최적 파라미터 수와 토큰 수를 돌려줍니다.
연산 예산의 배분
학습 연산량은 토큰당 파라미터당 약 6회의 부동소수점 연산이라는 6ND 규칙으로 잘 근사됩니다. 친칠라 연구는 고정된 예산에서 모델 크기와 데이터셋 크기가 파라미터당 약 20개의 학습 토큰으로 함께 커질 때 손실이 최소가 됨을 보여 주었습니다. 그 비율을 고정하면 연산식이 파라미터 수만의 관계식으로 바뀌고, 이를 풀어 주어진 예산이 뒷받침하는 모델 크기를 구할 수 있습니다.
계산식
예산을 petaFLOP/s-일 단위의 , 파라미터당 토큰 비율을 라 합니다. 예산을 FLOPs로 환산하고 을 규칙에 대입하면 가 되므로, 파라미터 수와 토큰 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ND=10916rC⋅8.64×1019=r⋅N
여기서 은 최적 파라미터 수(억 단위), 는 최적 토큰 수(억 단위)입니다. 계수는 petaFLOP/s-일을 FLOPs로 환산하고, 로 나누면 이 억 단위로 표현됩니다. 토큰이 파라미터에 묶이면 연산량이 파라미터 수의 제곱에 따라 늘어나므로 제곱근이 나타납니다.
계산 예시
중심 비율인 파라미터당 20 토큰에서 6,000 petaFLOP/s-일 예산을 살펴봅니다.
이 예산은 약 657억 개 파라미터 모델을 약 1.31조 토큰으로 학습하는 데 쓰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제곱근 의존성 때문에 예산을 두 배로 늘려도 최적 파라미터 수는 두 배가 아니라 약 √2배만 늘어납니다.
한계
이 계산은 고정된 학습 예산에서의 연산 최적 학습 손실만을 반영합니다. 작은 모델을 더 많은 토큰으로 학습하는 편이 실용적으로 더 나은 선택이 되게 만드는 모델 운영 비용은 따지지 않으므로, 실제로 배포되는 모델은 이 계산이 돌려주는 파라미터 수보다 작게 잡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고정 비율 자체도 데이터셋과 아키텍처에 따라 달라지는 추정값이고, 실제 학습은 최고 하드웨어 처리량의 일부만 유지합니다. 같은 절충의 데이터 쪽은 친칠라 최적 토큰 수 계산가 다루고, 선택한 구성의 순수 연산량은 학습 FLOPs 계산가 다룹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고정된 연산 예산을 모델 크기와 데이터에 어떻게 나눠야 합니까?
친칠라 스케일링 법칙은 고정된 학습 예산에서 예산 대부분을 파라미터에 쓰기보다 파라미터와 학습 토큰을 함께 키울 때 손실이 최소가 됨을 보여줍니다. 파라미터당 토큰 비율을 약 20으로 두고 그 예산에 대해 6ND 연산식을 풀면, 가용 연산을 가장 잘 활용하는 모델 크기와 데이터셋 크기가 나옵니다. 예산이 클수록 더 큰 모델과 데이터셋을 비례적으로 뒷받침합니다.
왜 모델 크기가 연산량의 제곱근에 비례합니까?
6ND 규칙에서 학습 연산량은 6에 파라미터 수와 토큰 수를 곱한 값입니다. 토큰을 파라미터당 고정 비율 r로 두면 토큰은 r × N이 되므로 연산량은 6 × r × N의 제곱이 됩니다. 연산량이 파라미터 수의 제곱에 따라 늘어나므로, 연산 예산에서 파라미터 수를 되찾으려면 제곱근을 취해야 합니다. 즉 N은 연산량을 6r로 나눈 값의 제곱근이고, 토큰은 r × N으로 따라옵니다.
petaFLOP/s-일이란 무엇입니까?
petaFLOP/s-일은 1 petaFLOP/s, 곧 초당 10¹⁵회의 부동소수점 연산을 하루 종일 유지했을 때의 연산량입니다. 하루의 86,400초를 곱하면 8.64 × 10¹⁹회의 연산이 됩니다. 순수 연산 횟수는 자릿수가 너무 커지므로, 대규모 학습의 연산 예산을 보고하고 비교할 때 쓰는 표준 단위입니다.
면책조항
이 계산은 파라미터당 토큰 비율을 고정한 채 1차 근사인 6ND 규칙을 역으로 풀며, 연산 최적 학습 손실만을 반영합니다. 작은 모델을 더 오래 학습하는 편이 유리한 경우가 많은 추론 비용이나, 최고 성능에 못 미치는 하드웨어 활용률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결과는 계획용 추정값으로 다루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