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도 단위 변환기
입력
| 칸델라 퍼 제곱미터 | 250 cd/m²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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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도 단위 변환기
nit, cd/m², 풋-람베르트(fL) 사이의 휘도를 변환합니다. 디스플레이 밝기, 영화관 규격, 조명 설계에 활용되는 단위를 다룹니다.
SI / 공통
기타 단위
휘도
**휘도(輝度)**는 표면이 특정 방향으로 단위 면적·단위 입체각당 방출하거나 반사하는 빛의 양을 나타내는 측광량입니다. 간단히 말하면, 표면이 관찰자에게 얼마나 밝아 보이는지를 정량화한 값입니다. 국제단위계(SI) 단위는 **칸델라 퍼 제곱미터(cd/m²)**이며, 디스플레이 산업에서는 이를 **니트(nit)**라고도 부릅니다. 두 명칭은 완전히 동일합니다: 1 nit = 1 cd/m².
휘도는 *조도(조명이 면에 입사하는 빛의 양, 단위: lux)*와 구별됩니다. 스튜디오를 일정 조도로 조명하더라도 피사체의 휘도는 각 물체의 반사율에 따라 달라집니다.
단위별 특징
cd/m² — SI 공식 단위입니다. 디스플레이 패널 기술 사양서, IEC 표준, 학술 문헌에서 사용합니다.
nit — 소비자 가전 및 스트리밍 업계의 실용 단위입니다. 삼성전자·LG전자가 발표하는 TV·스마트폰 최대 밝기 수치, HDR10·Dolby Vision 메타데이터 형식 모두 nit를 기준으로 합니다.
풋-람베르트(fL) — 북미 영화관 영사 규격에 남아 있는 야드파운드법 단위입니다. 디지털 시네마 규격(DCI)은 2D 상영 시 14 fL(≈ 48 cd/m²), 3D 상영 시 7 fL(≈ 24 cd/m²)을 권장합니다.
환산 기준
모든 변환은 cd/m²를 기준으로 합니다.
| 단위 | cd/m² 환산값 | 비고 |
|---|---|---|
| 1 nit | 1 | cd/m²의 비공식 명칭 |
| 1 풋-람베르트(fL) | ≈ 3.4263 | (1/π) cd/ft²; 북미 영화관 규격 |
풋-람베르트의 정의는 풋-캔들에서 출발합니다. 반사율이 1인 완전 확산(람베르트) 반사면에 1 fc의 조도가 입사하면 1 fL의 휘도가 반사됩니다. 람베르트 반사 공식의 π 계수 때문에 1 fL ≠ 1 fc이며, 정확히는 1 fL ≈ 3.426 cd/m²입니다.
대표적인 휘도 값
| 대상 | 대략적인 휘도 |
|---|---|
| 별빛 아래 하늘 | ~0.001 cd/m² |
| 달빛 아래 장면 | ~1 cd/m² |
| 노트북 디스플레이(SDR 일반) | 200–400 nit |
| HDR10 소비자용 TV 최대값 | 1,000 nit |
| DCI 영화관 2D 영사기 | ≈ 48 nit (14 fL) |
| 스마트폰 야외 최대 밝기 | 800–2,000 nit |
| 맑은 하늘 | ~8,000 cd/m² |
| 직사 태양광 | ~10⁹ cd/m² |
휘도 범위는 일상 조명 환경의 0.001 cd/m²에서 태양광의 10⁹ cd/m²까지 약 12자릿수에 걸쳐 있습니다. 위의 변환기를 사용하면 cd/m², nit, fL 사이의 변환을 즉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니트(nit)란 무엇이며, cd/m²와 같은 단위입니까?
니트(nit)는 cd/m²(칸델라 퍼 제곱미터)와 완전히 동일한 단위입니다. cd/m²가 국제단위계(SI)의 공식 휘도 단위이며, 니트는 디스플레이 산업에서 통용되는 비공식 명칭입니다. 예를 들어 300 nit = 300 cd/m²이며, 두 표현은 언제든지 서로 바꿔 쓸 수 있습니다.
"nit"라는 명칭은 라틴어 nitere(빛나다)에서 유래했으며, "칸델라 퍼 제곱미터"보다 짧고 간결하여 소비자 가전 사양서에서 널리 쓰이게 되었습니다. 국제조명위원회(CIE)와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 등 국제 표준 기관은 공식 문서에서 cd/m²를 사용합니다. 삼성·LG 등 국내 제조사의 TV·스마트폰 사양서에서도 최대 밝기를 nit 또는 cd/m² 단위로 표기합니다.
nit를 풋-람베르트(fL)로 어떻게 변환합니까?
1 풋-람베르트(fL)는 면적 환산(ft² → m²)과 π 계수를 거쳐 약 3.4263 cd/m²에 해당합니다.
변환 방법:
- nit → fL: 3.4263으로 나눕니다 (예: 100 nit ÷ 3.4263 ≈ 29.2 fL)
- fL → nit: 3.4263을 곱합니다 (예: 16 fL × 3.4263 ≈ 54.8 nit)
풋-람베르트는 주로 북미 영화관 영사 규격에 사용됩니다. 디지털 시네마 규격(DCI)은 2D 상영 시 스크린 휘도를 14 fL(≈ 48 cd/m²), 3D 상영 시 7 fL(≈ 24 cd/m²)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현대 디스플레이 사양은 대부분 nit 또는 cd/m²를 사용하며, fL은 국내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단위입니다.
디스플레이와 영화관에서 사용하는 휘도 수준은 어느 정도입니까?
용도별 일반적인 휘도 기준값은 다음과 같습니다.
- 스마트폰 야외 가시성: 800–2,000 nit
- PC/노트북 디스플레이(SDR): 200–400 nit
- HDR10 소비자용 TV 최대 밝기: 1,000 nit
- Dolby Vision 최대 밝기: 최대 4,000–10,000 nit
- DCI 영화관 2D 영사기: 14 fL ≈ 48 nit
- DCI 영화관 3D 영사기: 7 fL ≈ 24 nit (편광 안경으로 인해 약 절반 감소)
- 가정용 HDR 프로젝터: 150–300 nit
- 직사 태양광: 약 10⁹ cd/m²
국내 주요 제조사인 삼성전자와 LG전자는 플래그십 스마트폰 및 OLED TV의 최대 밝기를 각각 수천 nit급으로 발표하고 있습니다. 인간 눈이 일상적인 시청 환경에서 편안함을 느끼는 범위는 대략 0.001–10,000 nit입니다.
휘도(luminance)와 조도(illuminance)는 어떻게 다릅니까?
휘도와 조도는 서로 관련이 있지만 측정하는 대상이 다릅니다.
**휘도(cd/m², nit)**는 표면에서 관찰자 방향으로 방출되거나 반사되는 빛의 양을 측정합니다. 즉, 표면이 얼마나 밝아 보이는지를 나타냅니다. 모니터 화면, 영화관 스크린, 전등갓 모두 측정 가능한 휘도를 가집니다.
**조도(럭스, lx)**는 표면에 입사하는 빛의 양을 측정합니다. 책상 위나 바닥, 피사체에 얼마나 많은 빛이 입사하는지를 나타냅니다. 스튜디오를 2,000 lx로 조명하더라도, 피사체의 휘도는 각 물체의 반사율에 따라 달라집니다.
두 값 사이의 관계: 람베르트(Lambertian) 확산 반사면에서는 **조도(lx) × 반사율 ÷ π ≈ 휘도(cd/m²)**가 성립합니다. 이 때문에 조도계와 휘도계는 같은 면을 향하더라도 서로 다른 단위의 값을 나타냅니다.
면책조항
1 nit = 1 cd/m²(정확한 정의). 1 풋-람베르트 = (1/π) cd/ft² ≈ 3.426259 cd/m²(정확한 정의: 1/(π × 0.0929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