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속·보퍼트 풍력계급 변환기
입력
| 변환 방향 | 풍속 → 보퍼트 |
|---|---|
| 풍속 | 50 km/h |
| 풍력계급 | 5 |
풍속·보퍼트 풍력계급 변환기
km/h, mph, 노트, m/s 단위의 풍속을 보퍼트 풍력계급(0~12)으로 환산하고, 반대로 풍력계급에서 대표 풍속을 구합니다. 고요부터 싹쓸바람까지 표준 설명을 함께 제공합니다.
입력
결과
값을 입력하면 계산 결과가 표시됩니다.
세부 정보
풍속 50 km/h(...)는 보퍼트 ...계급에 해당합니다. 아래 표에서 이 풍력이 육지와 바다에서 어떻게 나타나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풍속과 보퍼트 풍력계급
보퍼트 풍력계급은 풍속을 0부터 12까지의 하나의 계급으로 바꾸고, 각 계급마다 바람이 육지와 바다에서 무엇을 일으키는지 쉬운 설명을 붙입니다. 이 변환기는 양방향으로 쓸 수 있습니다. km/h, mph, 노트, m/s의 풍속을 입력해 보퍼트 계급을 구하거나, 계급을 입력해 그것이 나타내는 대표 풍속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계급의 유래
이 계급은 1805년 영국 해군 장교 프랜시스 보퍼트가 배의 항해일지에 날씨를 기록하는 방식을 통일하려고 고안했습니다. 처음에는 완전한 범장을 갖춘 프리깃이 얼마나 많은 돛을 펼 수 있는지로 바람을 묘사했으며, ‘고요’부터 ‘어떤 돛도 견딜 수 없는 바람’까지 나누었습니다. 관측 기기가 발전하면서 육지와 바다에서 관찰되는 영향, 그리고 마침내 측정한 풍속과 연결되었습니다. 세계기상기구는 오늘날 트인 지면에서 10미터 높이로 측정한 평균 풍속의 범위로 각 계급을 정의합니다.
계급 하나에 풍속 범위와 상태 설명이 함께 담기므로, 상황을 간결하게 전달하는 수단으로 여전히 유용합니다. 해상·연안 예보가 8계급에서 큰바람, 10계급에서 노대바람 경보를 발표하는 것은 대응하는 해상 상태와 위험이 널리 이해되기 때문입니다.
보퍼트 풍력계급 전체
다음 표는 각 계급의 풍속 범위와 육지·바다에서의 대표적 상태를 보여 줍니다.
| 계급 | 이름 | m/s | km/h | 노트 | mph | 육지 | 바다 |
|---|---|---|---|---|---|---|---|
| 0 | 고요 | < 0.5 | < 1 | < 1 | < 1 | 연기가 곧게 오름 | 거울 같은 바다 |
| 1 | 실바람 | 0.5–1.5 | 1–5 | 1–3 | 1–3 | 연기는 날리나 풍향계는 멈춤 | 잔물결 |
| 2 | 남실바람 | 1.6–3.3 | 6–11 | 4–6 | 4–7 | 얼굴에 바람이 느껴지고 잎이 살랑임 | 작은 물결 |
| 3 | 산들바람 | 3.4–5.4 | 12–19 | 7–10 | 8–12 | 잎과 잔가지가 계속 흔들림 | 더 큰 물결, 드문 흰 물마루 |
| 4 | 건들바람 | 5.5–7.9 | 20–28 | 11–16 | 13–18 | 먼지와 종이가 날리고 가지가 흔들림 | 작은 파도, 잦은 흰 물마루 |
| 5 | 흔들바람 | 8.0–10.7 | 29–38 | 17–21 | 19–24 | 작은 나무가 흔들림 | 중간 파도, 많은 흰 물마루 |
| 6 | 된바람 | 10.8–13.8 | 39–49 | 22–27 | 25–31 | 큰 가지가 움직이고 우산 쓰기 어려움 | 큰 파도, 흰 거품 마루 |
| 7 | 센바람 | 13.9–17.1 | 50–61 | 28–33 | 32–38 | 나무 전체가 흔들리고 걷기 힘듦 | 바다가 부풀고 거품이 줄지어 날림 |
| 8 | 큰바람 | 17.2–20.7 | 62–74 | 34–40 | 39–46 | 잔가지가 부러지고 나아가기 어려움 | 다소 높은 파도, 물보라 |
| 9 | 큰센바람 | 20.8–24.4 | 75–88 | 41–47 | 47–54 | 건물에 약한 손상, 기와가 날림 | 높은 파도, 짙은 거품 |
| 10 | 노대바람 | 24.5–28.4 | 89–102 | 48–55 | 55–63 | 나무가 뿌리째 뽑히고 큰 피해 | 매우 높은 파도, 바다가 하얗게 보임 |
| 11 | 왕바람 | 28.5–32.6 | 103–117 | 56–63 | 64–72 | 광범위한 피해, 내륙에서는 드묾 | 유난히 높은 파도 |
| 12 | 싹쓸바람 | ≥ 32.7 | ≥ 118 | ≥ 64 | ≥ 73 | 파괴적인 피해 | 공기가 거품과 물보라로 가득, 시야 불량 |
변환 원리
각 계급은 풍속과 계급 수 사이의 매끄러운 관계 위에 놓입니다. 평균 풍속 를 초당 미터로 두면 계급은
이며, 결과는 0에서 12 사이로 유지합니다. 반대로 어떤 계급 중앙의 평균 풍속은
입니다. 풍속 10 m/s인 경우:
따라서 10 m/s는 흔들바람, 5계급입니다. 노트로 쓴 같은 관계는 인데, 1노트가 약 0.514 m/s이고 이기 때문입니다. 어떤 단위로 입력하든 변환기가 먼저 초당 미터로 바꾸므로 계급은 같습니다.
양방향으로 읽기
풍속에서 계급을 구하는 것이 흔한 경우입니다. 예보가 55 km/h라고 하면, 큰바람에 가까운 강한 바람임을 알 수 있습니다. 반대 방향은 해상 예보가 보퍼트 계급으로 나오고 계획을 위해 대응 풍속이 필요할 때 유용합니다. ‘8계급 큰바람’은 평균 풍속 약 17~21 m/s에 돌풍은 더 강함을 뜻합니다. 12계급에는 상한이 없으므로 32.7 m/s 이상의 지속 풍속은 모두 싹쓸바람으로 기록되며, 그보다 강한 폭풍은 사피어–심프슨 등급 같은 별도 체계로 분류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보퍼트 풍력계급이란 무엇인가요?
보퍼트 풍력계급은 바람의 세기를 0부터 12까지로 나타내는 척도로, 1805년 영국 해군의 프랜시스 보퍼트 제독이 고안했습니다. 처음에는 범선에 미치는 바람의 영향으로 정의했고, 이후 육지와 바다에서 관찰할 수 있는 상태로, 마지막에는 측정한 풍속으로 정의했습니다. 0계급은 고요, 6계급은 된바람, 8계급은 큰바람, 12계급은 싹쓸바람입니다. 묘사가 구체적이어서 기상 기관들은 지금도 해상·연안 예보에 이를 사용합니다.
노트를 보퍼트 계급으로 어떻게 환산하나요?
이 계급은 평균 풍속(노트)을 기준으로 정의됩니다. 실용적인 근사식은 v를 노트로 둔 B = (v / 1.625)^(2/3)을 반올림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22노트는 (22 / 1.625)^(2/3) ≈ 5.6이고, 반올림하면 6계급, 즉 된바람입니다. 이 변환기는 풍속을 초당 미터로 둔 동등한 미터법 형태 B = (v / 0.836)^(2/3)을 사용하므로, 어떤 단위로 입력해도 결과는 같습니다.
보퍼트 계급에서 싹쓸바람은 몇 m/s부터인가요?
12계급 싹쓸바람은 지속 풍속 약 32.7 m/s, 즉 64노트, 118 km/h, 73 mph에서 시작합니다. 계급은 12에서 끝나므로 이 값 이상의 지속 풍속은 아무리 강해도 모두 12계급으로 기록됩니다. 이 지점을 넘는 열대저기압의 강도는 사피어–심프슨 등급 같은 별도 체계로 나타냅니다.
풍속 대신 보퍼트 계급을 쓰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하나의 풍력 계급에 풍속 범위와 바람이 실제로 일으키는 현상이 함께 담겨 있어, 풍속계가 없거나 예보를 한눈에 이해해야 할 때 편리합니다. 해상 예보는 지금도 보퍼트 계급으로 경보를 발표하는데(8계급 큰바람, 10계급 노대바람), 그에 따른 해상 상태와 위험이 널리 알려져 있기 때문입니다. 공학적이거나 정밀한 기록에는 측정한 풍속이 더 적합하며, 이 도구로 둘 사이를 오갈 수 있습니다.
면책조항
보퍼트 계급은 풍력과 평균 풍속 사이의 표준 경험식으로 산출하며 반올림하여 표시합니다. 실제 상태는 돌풍, 노출 지형, 평균 시간에 따라 달라집니다. 경보와 항해에는 공식 기상 기관의 정보를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