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계 반응물이 정해지면 반응은 그것이 허용하는 정도까지 진행됩니다. 소모되는 과잉 반응물의 몰수는 한계 반응물의 비에 과잉 쪽 계수를 곱한 값입니다. 위 예에서 반응 진행도는 2.00이므로 소모되는 H₂는 2.00 × 2 = 4.00 mol입니다. 처음 4.96 mol에서 빼면 H₂는 0.96 mol, 즉 약 1.94 g이 반응하지 않고 남습니다.
자주 나오는 반응
반응
계수
비고
2H₂ + O₂ → 2H₂O
2, 1
H₂÷2와 O₂÷1을 비교
N₂ + 3H₂ → 2NH₃
1, 3
계수 3 때문에 H₂가 한계가 되기 쉬움
2Al + 3Cl₂ → 2AlCl₃
2, 3
각각 자신의 계수로 나눔
한계 반응물에서 수득량으로
한계 반응물은 생성물의 상한을 정하므로 언제나 이론 수득량 계산의 기준이 됩니다. 먼저 한계 반응물을 구하고, 그로부터 이론 수득량을 계산한 다음, 실제로 회수한 생성물과 비교하면 수율을 얻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한계 반응물이란 무엇입니까?
한계 반응물은 가장 먼저 완전히 소모되는 반응물로, 이때 반응이 멈추고 생성물의 최대량이 정해집니다. 다른 반응물은 과잉으로 남습니다. 이론 수득량 계산은 모두 한계 반응물을 기준으로 하며, 한계 반응물이 생성물이 만들어질 수 있는 상한을 결정하기 때문입니다.
한계 반응물은 어떻게 찾습니까?
각 반응물의 질량을 몰질량으로 나누어 몰수를 구한 뒤, 그 값을 균형 맞춘 반응식의 계수로 나눕니다. 비가 더 작은 쪽이 한계 반응물입니다. 예를 들어 H₂ 10 g(5.0 mol, 계수 2 → 비 2.5)과 O₂ 64 g(2.0 mol, 계수 1 → 비 2.0)에서는 O₂의 비가 더 작으므로 O₂가 한계 반응물입니다.
과잉 반응물은 얼마나 남습니까?
한계 반응물이 정해지면 반응은 그것이 허용하는 정도까지 진행됩니다. 소모되는 과잉 반응물의 몰수는 한계 반응물의 비에 과잉 쪽 계수를 곱한 값입니다. 처음 몰수에서 소모량을 빼고 몰질량을 곱하면 남는 질량이 나옵니다.
한계 반응물은 수득량과 어떤 관계가 있습니까?
한계 반응물은 이론 수득량, 곧 생성될 수 있는 생성물의 최대량을 정합니다. 이 결과를 이론 수득량 계산의 입력으로 쓰고, 실제로 얻은 생성물과 비교하면 수율이 구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