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 [A]₀e^(−kt) 식을 이용하여 1차 반응에서 주어진 시간이 지난 뒤 남은 농도를 구하고, 일정한 반감기 ln2/k를 읽어낸다.
입력
시간 구간이 시작될 때의 반응물 농도 [A]₀.
s⁻¹
1차 속도 상수 k. 시간의 역수 단위(s⁻¹)를 가지며 농도에 의존하지 않는다.
초기 농도를 측정한 뒤 반응이 진행된 시간.
결과
값을 입력하면 계산 결과가 표시됩니다.
M
경과 시간이 지난 뒤의 반응물 농도로 [A] = [A]₀e^(−kt)이다. 0을 향해 지수적으로 감소한다.
세부 정보
농도가 절반으로 줄어드는 데 걸리는 시간으로 ln2/k이다. 1차 반응에서는 이 값이 일정하며 남은 반응물 양과 무관하다.
1차 반응은 한 반응물의 농도에 비례하는 속도로 진행된다. 그 반응물이 소비되면 반응이 발맞추어 느려지며 지수적 감소 곡선을 그린다. 이 계산기는 1차 적분 속도식을 적용하여 경과 시간이 지난 뒤 남은 농도를 구하고 반응의 반감기를 알려 준다. 1차 속도론은 방사성 붕괴, 많은 약물 소거, 그리고 다양한 분해와 이성질화를 지배한다.
적분 속도식
미분 속도식 를 적분하면 로그 형태의 직선식이 되며, 이를 정리하면 지수식이 된다.
따라서 를 시간에 대해 그린 그래프는 기울기가 인 직선이 되며, 이는 일차 거동을 확인하는 표준 그래프 검정이다. 속도 상수 는 같은 시간의 역수 단위를 가진다.
일정한 반감기
적분식에 를 대입하면 농도 항이 없는 반감기가 얻어진다.
반응물은 남은 양과 무관하게 항상 같은 시간 동안 절반으로 줄어든다. 이는 1차 속도론을 정의하는 특징이다.
예제
이고 라고 하자. 60초 후에는 다음과 같다.
[A]=[A]0e−kt=1.0e−(0.05)(60)=1.0e−3≈0.0498M
반감기는 이므로 60초는 반감기 네 번을 약간 넘으며, 처음 양의 약 16분의 1이 남는다.
곡선이 지수적인 이유
속도가 항상 남은 양의 일정한 비율이므로 같은 시간 간격마다 같은 비율이 제거되며, 일정한 비율을 반복해서 곱하는 것은 바로 지수적 감소이다. 다른 차수의 반응에서는 모양이 달라진다. 2차 적분 속도식 계산기와 0차 적분 속도식 계산기를 참고한다. 두 농도 측정값으로 전체 속도를 구하려면 평균 반응 속도 계산기를 사용한다.
자주 묻는 질문 (FAQ)
1차 반응이란 무엇인가
1차 반응은 속도가 한 반응물의 농도에 비례하는 반응으로 속도 = k[A]이다. 반응물이 소비되면 속도가 그 농도에 발맞추어 줄어들어 지수적 감소 곡선을 그린다. 방사성 붕괴와 많은 이성질화 및 분해 반응이 1차 속도론을 따른다.
1차 적분 속도식은 무엇인가
속도 = −d[A]/dt = k[A]를 적분하면 ln[A] = ln[A]₀ − kt가 되며, 이를 정리하면 [A] = [A]₀e^(−kt)이다. 따라서 ln[A]를 시간에 대해 그린 그래프는 기울기가 −k인 직선이 되며, 이는 1차 거동을 확인하는 표준 그래프 검정이다.
1차 반응의 반감기는 왜 일정한가
적분 속도식에 [A] = [A]₀/2를 대입하면 t½ = ln2/k가 되며 여기에는 농도 항이 없다. 반응물은 남은 양과 무관하게 항상 같은 시간 동안 절반으로 줄어든다. 이 일정한 반감기는 1차 속도론의 결정적 특징이다.
1차 속도 상수의 단위는 무엇인가
1차 속도 상수는 시간의 역수 단위를 가지며 대개 s⁻¹이다. 속도(시간당 농도)가 k에 농도를 곱한 값과 같으므로 농도 단위가 상쇄되어 시간의 역수만 남는다. 시간은 지원되는 어떤 단위로든 입력하면 되며, 계산기가 이를 기본 시간 단위로 변환하여 속도 상수와 맞춘다.